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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플랫폼 '세이퍼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4-26

페이게이트 박소영 대표, "투자자 보호 가장 중시 할 것"


핀테크 전문기업 페이게이트 박소영 대표가 지난 4년간 급격한 발전을 이뤄온 한국 P2P 랜딩의 역사를 되짚어보며 ‘투자자 보호를 가장 중시할 것’을 강조했다.

국내 P2P 기업 대다수가 선택한 P2P 플랫폼 '세이퍼트' 의 제공기업인 페이게이트가 지난 17일, 차세대 세이퍼트 플랫폼에 대한 비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 페이게이트가 차세대 세이퍼트 플랫폼에 대한 비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페이게이트) 


페이게이트는 투자자 보호에 더해 플랫폼 표준화와 고도화를 통해 세이퍼트 이용기업과 투자자, 차입자, 플랫폼 이용자 모두에게 편하고 안전한 UI및 UX를 제공하기 위한 인터페이스 개편에도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박 대표는 “세이퍼트 API의 표준화는 기술개발만을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마케팅과 홍보, 업무 자동화 부문도 함께 추진하겠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페이게이트는 장기적으로 세이퍼트 이용 기업에게 새로운 수익구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강한 멤버쉽 구축에도 도전한다.

세이퍼트 팀은 오픈 API 고도화 외에도  신생 P2P기업의 창업과 글로벌 진출, 다단계 차주 관리, 플랫폼 업그레이드에 대한 부담감 해소, 문자인증 폐지 및 강력한 보안 취약점 스캐닝, 침투테스트 시행 및 API 기능 테스트 등을 통해 안정적인 P2P 금융 투자 환경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금감원 가이드라인에 따라 고객사의 연체율과 부도율 등 기초사항에 대해 공시하고, 플랫폼사의 사업 차질시 투자자 보호를 위한 중재역할을 협력사인 법무법인 지평에서 담당할 예정이다. 5월에는 수협은행과 세이퍼트 투자자 대상 이벤트도 계획 중이며,  투자자 대상 세이퍼트 콘서트도 기획 중이다.

페이게이트 관계지는 “P2P투자 사업을 고려하는 경우, 페이게이트 세이퍼트 팀을 통해 P2P 창업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전 과정에 대한 기초 가이드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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