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업계, 롯데월드타워서 대규모 세미나 개최

By 2018년 1월 23일 NEWS No Comments

P2P(개인 간 거래)금융업계가 오는 25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31층 오디토리엄에서 ‘금융위의 가이드라인에 맞춘 안정적인 P2P금융 비즈니스의 성장’이라는 주제로 대토론회를 가진다.

사진제공=페이게이트
사진제공=페이게이트

이번 세미나는 P2P금융 산업의 발전을 위한 자리다. 페이게이트와 한국IP허브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페이게이트는 자사의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플랫폼 ‘세이퍼트’의 이용 기업 및 예비 고객, 투자자를 대상으로 새롭게 선보일 최신 기능에 대한 설명을 준비했다. 세이퍼트 사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입장도 발표한다.

방대성 퍼니피그 대표는 P2P 메타서비스 ‘피기뱅크’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공감택스앤어카운팅의 권병우 회계사와 송성민 미국 회계사는 P2P사업자 및 P2P 투자자의 투명하고 건전한 세무 활동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전달한다.

임현서 탱커펀드 대표와 이철규 더하이원 대표는 후배 P2P기업인과 투자자들에게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경험담과 조언을 준비했다.

임명수 P2P금융투자자협회 회장은 도마 위에 오른 P2P 부실률과 금융위 가이드라인 준수에 대한 업계의 자정 노력 필요성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병돈 소셜IP허브 대표는 ‘P2P금융 비즈니스를 위한 2018년 실전 특허전략’을, 곽영기 기업은행 잠실점 지점장은 ‘P2P사업자 컨설팅 제도’를 발표한다.

이번 행사는 홍콩투자청 및 바레인경제개발청, 룩셈부르크 한국대표부, 기업은행이 후원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온오프믹스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페이게이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사 원문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1913374137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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