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게이트, 120여 개국 휴대전화 요금 선불충전 서비스 출시

By 2017년 7월 4일 NEWS No Comments

페이게이트(대표 박소영)가 미국,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120여 개국, 550여 개 이동 통신사 휴대전화 통신요금 선불충전 서비스(www.oktrans.com)를 시작한다.

통신요금 송금 서비스로 국적에 관련없이 1인당 송금 한도 30만원으로 7만원 전후의 바우처를 구매해 상대방의 휴대폰 번호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오케이트랜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실시간으로 휴대전화 이용요금을 선불 충전할 수 있게 된다. 별도의 앱 설치가 필요없다.
페이게이트는 향후 서비스 대상국을 늘릴 예정이다.

6월말 오픈한 ‘오케이 트랜스 (Oktrans) ’는 국내 핀테크기업의 선불충전서비스로 한국 외화송금시장이 핀테크 기업들에게 열린 최초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OKTRANS.COM
▲ OKTRANS.COM (사진=페이게이트)

페이게이트는 한국의 원조 핀테크 기업으로 98년 창업하여 오직 핀테크 한 분야만 집중하고 있는 기업으로 2003년부터 사용된 자체개발 핀테크 플랫폼 ‘세이퍼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수익구조를 보유하고 있다.
애플 또한 다년간 세이퍼트를 이용한바 있으며 소프트뱅크와 아마존, 에어비엔비 등이 세이퍼트의 기업사용자다.
2015년부터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한국의 P2P 랜딩 기업들 대다수가 페이게이트의 세이퍼트 (www.Seyfert.kr) 를 이용하고 있으며 1만개 이상의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들이 세이퍼트를 기반으로 크로스보더 신용카드 결제서비스와 계좌이체, 모바일결제, 알리페이, 위쳇페이를 이용하고 있다.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3548966615966968&DCD=A00504&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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