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플랫폼, 은행과 융합하는 모델로 시너지 낸다 -P2P 랜딩 전문 플랫폼 ‘세이퍼트’ 시중은행과 손잡고 성장모드 전환

By 2017년 4월 21일 NEWS No Comments

2017년 04월 19일

핀테크 플랫폼, 은행과 융합하는 모델로 시너지 낸다

-P2P 랜딩 전문 플랫폼 ‘세이퍼트’ 시중은행과 손잡고 성장모드 전환

 

4월 18일 페이게이트는 제 5차 세이퍼트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금융위원회 P2P 대출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금융 API: 세이퍼트>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세이퍼트는 페이게이트가 보유한 블록체인 기반의 집금, 에스크로, 환전, 정산 업무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국내 대표적인 P2P펀딩 기업들이 대거 세이퍼트를 기반으로 P2P금융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세이퍼트는 2015년 빌리를 필두로, 150개가 넘는 P2P 기업들이 채택한 플랫폼으로 국내 유일한 금융전문 오픈플랫폼이라 할 수 있다.

당일 페이게이트 박소영 대표는 개회사에서 세이퍼트 사용 고객사가 늘어나는 만큼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인 R&D로 고객사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어떠한 아이디어와 지적도 좋으니 적극 제안해 줄 것을 부탁했다. 바통을 이어받은 서상재 사업총괄이사(COO)는 지난 2월에 발표된 P2P기업 가이드라인 입법예고안에 최적화된 최신 세이퍼트 데이터 플로우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페이게이트는 이번 금융위 가이드라인에 적합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내 시중은행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였으며, P2P대출 과정에 투자자의 예치금 입금과 펀딩성사 이후 대출자에게 전달되는 전구간에 공신력있는 금융기관(시중은행)의 모계좌를 통해 지급되도록하여 현행 가이드라인을 완벽히 충족함을 금융위와 금감원으로부터 검토 받은 바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서비스 제공업체들에게 발생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고 과거 보다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음을 밝혔다.

페이게이트는 2015년부터 P2P 기업들을 대상으로 핀테크 플랫폼인 <세이퍼트>를 제공, 2017년 4월 현재 기준 약 150개 이상의 P2P 기업들과 서비스 이용계약을 체결했다.  세이퍼트를 기반으로 성장한 많은 기업 중 메쉬코리아는 오토바이 라이더들와 제품 배송이 필요한 상점을 연결하는 ‘부탁해’ 라는 서비스로 월간 수백만건이 넘는 서비스 신청건수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눈부신 성장을 이루고 있다. 메쉬코리아는 세이퍼트를 기반으로 새로운 다양한 수익구조를 발굴할 가능성을 확인, 페이게이트와의 협력 관계를 국내만이 아닌 글로벌 시장까지 확대할 계획도 수립 중이다.

페이게이트의 박소영 대표는 세이퍼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업을 구상하는 스타트업들을 지원하는 ‘세이퍼트 핀테크랩’ 또한 계획하고 있으며, 향후 많은 후배기업들의 성장에도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당일 설명회에는 SC은행과 기업은행 등 제1, 제2금융권에서도 참석하여 페이게이트 협력파트너사로서 세이퍼트 공신력에 기여하게 되는 구조에 대해서도 설명한 바 있다.

세이퍼트 이용문의 2140-2700 페이게이트홈페이지 http://www.paygate.net / 세이퍼트홈페이지 http://seyfe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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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퍼트> 5차 세미나 현장 모습 1 (저작권: 페이게이트 http://www.paygat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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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퍼트> 5차 세미나 현장 모습 2 (저작권: 페이게이트 http://www.paygat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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