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투자 플랫폼 골든피플, 오픈 맞이 파격 이벤트 진행 Golden People – P2P investment platform celebrates its service launching by event.

By 2016년 10월 18일 NEWS No Comments

P2P투자 플랫폼 골든피플, 오픈 맞이 파격 이벤트 진행

Golden People – P2P investment platform celebrates its service launching by event.

© News1

크라우드펀딩의 일종인 P2P대출이 인기를 끌고 있다.

P2P Lending, an one of Crowdfunding, has been getting popular recently.

P2P금융은 대출자의 신용등급에 따라 대출이자가 정해지면 투자자들이 십시일반 자금을 모아 대출해주고 시장금리보다 높은 대출이자를 수익으로 받는 구조다. 특히 연 7~10% 정도의 고수익을 얻을 수 있어 초저금리 시대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취약점도 있다. 현행 자본시장법상 P2P대출은 대출형 크라우드펀딩이라 규제를 받지 않는다. 자연스레 투자자 보호에 취약해 업체 선정에 신중을 기울여야 한다.
P2P Lending has become popular because it guarantees 7% – 10% interest rates, which are decided based on credit scores of Lenders; however, investors must choose carefully from the type of businesses they would make investment because P2P Lending is not regulated by the current regulations.
이와 관련해 지난 10일 오픈한 P2P투자 대출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골든피플’이 10일 오픈을 기념해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 눈길을 끈다. 골든피플은 일단 회원가입만 해도 SK 모바일 주유상품권 5,000원 권을 전 회원에게 증정한다. 또 1천원을 투자하면 4천원의 수익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투자 체험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Considering the situation, Golden People is drawing attention by hosting events such as awarding SK Mobile gift card for 5,000 KRW amount of GAS refuel to new members, and 4,000 KRW cashback in cash for every 1,000 KRW investment.
파격적인 이벤트 뒤에는 투자자들에게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숨어있다. 주식회사 골든피플이 국내 업계 선도 PG사인 페이게이트와 손잡고 만든 골든피플은 페이게이트의 세이퍼트(온라인뱅킹시스템)를 이용해 안전한 매매보호시스템을 선보인다.
핀테크 P2P대출 및 크라우드펀딩 서비스에서 적용하고 있는 세이퍼트는 페이게이트 금융계좌를 기반으로 한 블록체인 웹 표준 플랫폼으로 다년간 국제 보안인증 PCIDSS 감사도 수행해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Golden People launched its P2P Lending service with the Seyfert platform, the block-chain based web-payment solution developed by PayGate, one of the leading payment solution companies in Korea. The Seyfert platform is guaranteed for its security as it is PCI-DSS certified over the period of times.

업계 관계자는 “검증된 세이퍼트의 매매보호시스템을 사용하는 핀테크 관련 업체들의 만족도가 높아 향후 세이퍼트 시스템을 사용하는 기업들은 계속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한 골든피플은 고객의 거래를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에스크로우 기능도 갖춰 타사보다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며, 매일경제 사내벤처 ㈜엠로보와 ‘P2P금융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보다 양질의 데이터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According to the industry official, most of companies that use Seyfert paltform are satisfied with its ESCROW service, which protects every transaction. It is expected that more and more companies will be using the Seyfert platform. Golden People also has the business agreement with (주)엠로보, the In-company venture of 매일경제, in order to provide high quality Data information to investors.

골든피플 임광호 대표도 투자자 보호에 중점을 뒀다. 임 대표는 “P2P금융의 성공 핵심은 투자자보호장치”라며 “앞으로도 투자자보호를 위한 시스템개발에 최선을 다함은 물론, 메자닌펀드라는 결합상품을 통해 수익률과 리스크헤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밝혔다.

the CEO of Golden People, said:

“The Key to success in P2P Lending is investor protection. We will do our best to develop the best protection system, and achieve higher ROI and Risk hedging through Mezzanine Fund”

한편, 현재 골든피플 홈페이지에서는 오픈 기념 투자 체험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The event is currently held on the Golden People’s Homepage.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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