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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게이트, 가상화폐거래소 대상 예치금 분리보관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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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기업들 고객 예치금 분리보관 서비스를 제공해온 페이게이트가 가상화폐거래소의 고객 예치금을 분리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다.

금융위는 P2P 기업의 고객 예치금을 은행이 소유한 계좌에 안전하게 분리보관해 법률적으로 분리 보관하도록 했다. 이 조치로 페이게이트 세이퍼트 플랫폼을 이용하는 기업 고객의 예치금은 은행 소유의 계좌로 분리 보관되기 시작, 소송, 가압류, 파산 등 기술적으로 통제하기 어려운 영역에 대해서까지 고객 예치금이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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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페이게이트)

페이게이트 기획팀 김민홍 차장은 “페이게이트 세이퍼트 플랫폼의 예치금 분리 보관서비스 출시로 가상화폐 거래소의 공신력 향상에 기여해 보다 안전한 핀테크 생태계 조성 이바지 하고 싶다”고 밝혔다.

페이게이트의 예치금 분리보관 서비스 이용업체는 세이퍼트 API를 통해 예치금 충전, 잔액조회, 이체등의 업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자금세탁방지에 관련된 풀 서비스(고객 KYC, 의심거래탐지 등)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페이게이트, 120여 개국 휴대전화 요금 선불충전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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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게이트(대표 박소영)가 미국,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120여 개국, 550여 개 이동 통신사 휴대전화 통신요금 선불충전 서비스(www.oktrans.com)를 시작한다.

통신요금 송금 서비스로 국적에 관련없이 1인당 송금 한도 30만원으로 7만원 전후의 바우처를 구매해 상대방의 휴대폰 번호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오케이트랜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실시간으로 휴대전화 이용요금을 선불 충전할 수 있게 된다. 별도의 앱 설치가 필요없다.
페이게이트는 향후 서비스 대상국을 늘릴 예정이다.

6월말 오픈한 ‘오케이 트랜스 (Oktrans) ’는 국내 핀테크기업의 선불충전서비스로 한국 외화송금시장이 핀테크 기업들에게 열린 최초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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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TRANS.COM (사진=페이게이트)

페이게이트는 한국의 원조 핀테크 기업으로 98년 창업하여 오직 핀테크 한 분야만 집중하고 있는 기업으로 2003년부터 사용된 자체개발 핀테크 플랫폼 ‘세이퍼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수익구조를 보유하고 있다.
애플 또한 다년간 세이퍼트를 이용한바 있으며 소프트뱅크와 아마존, 에어비엔비 등이 세이퍼트의 기업사용자다.
2015년부터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한국의 P2P 랜딩 기업들 대다수가 페이게이트의 세이퍼트 (www.Seyfert.kr) 를 이용하고 있으며 1만개 이상의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들이 세이퍼트를 기반으로 크로스보더 신용카드 결제서비스와 계좌이체, 모바일결제, 알리페이, 위쳇페이를 이용하고 있다.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3548966615966968&DCD=A00504&OutLnkChk=Y

“글로벌 스타트업 마인드 가진 정부가 탄생해야” [인터뷰] 페이게이트 박소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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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영 페이게이트 대표. (사진=페이게이트)

최근 P2P(Peer to Peer)대출이 주목을 받으면서 P2P사업을 위해 필요한 금융플랫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P2P대출을 비롯한 핀테크 사업을 위해 필요한 금융플랫폼 중 요즘 단연 주목받고 있는 것이 페이게이트의 ‘세이퍼트’다.

세이퍼트는 집금이나 송금, 환전 등 금융사가 갖고 있는 기본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돼 있고 15년 동안 운영돼 업계에서 안정적인 플랫폼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렇게 인기를 끌고 있는 세이퍼트의 개발 및 운영사인 페이게이트의 박소영 대표를 만나 세이퍼트에 대한 설명과 금융당국의 핀테크 정책을 보고 느낀 생각을 들었다.

박 대표는 1998년 8월 페이게이트를 창업해 현재까지 페이게이트를 이끌고 있다. 벤처기업협회 특별부회장이며, 월드핀테크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한국핀테크포럼 의장, 국가과학기술심의회 핀테크 기술 분야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페이게이트의 본래 수익모델은 본래 글로벌 고객에게 온라인 제품을 파는 온라인 상점에게 신용카드, 계좌이체, 핸드폰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창업 후 20년이 된 지금은 크로스보더 온라인 결제(해외결제) 외에 크로스보더 레미턴스(해외송금), 금융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플랫폼 제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이퍼트는 기업이 핀테크 업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의 이름이다. 소프트웨어의 종류로 보면 ‘금융 API’이다. 세이퍼트 플랫폼은 쉽게 말하면 일종의 정거장이다. 금융 소프트웨어들이 모여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세이퍼트를 이용하면 새롭게 핀테크 사업을 시작하는 스타트업이나 새 핀테크 서비스를 내놓으려는 기업이 보다 빠르게 핀테크 서비스를 내놓을 수 있다. 또 시스템과 서비스용 소프트웨어를 관리하는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또 해당 서비스를 가지고 새로운 수익구조를 만들기 좋게 설계된 서비스가 세이퍼트다.

▲ 세이퍼트. (사진=페이게이트)

박 대표는 “세이퍼트는 금융업무 자동화에 필요한 플랫폼, 일종의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며 “핀테크 산업이 발전하기 위한 기초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글로벌 핀테크 산업구조는 전통 금융기관의 역할과 금융 API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기업 그리고 핀테크 서비스 역할을 하는 3가지 산업군이 서로 융합되어 핀테크 산업도를 형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이퍼트는 박 대표가 창업 후 3년차를 맞았을 때 다수의 고객사에 매일 처리하는 정산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한 금융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기획하게 됐다. 개발기간은 총 3년이 었고 2003년에 실제 서비스로 시판됐다.

해당 기간 동안 회사 수익금을 모두 세이퍼트 개발에 넣고, 대부분의 자본을 모두 투자해 개발했다. 이후에도 페이게이트는 지속적으로 세이퍼트 고도화를 쉬지 않았다. 총 개발 기간이 16년이며 투입된 개발비는 50억원이다. 세이퍼트와 관련된 특허도 유럽과 한국에서 받아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심혈을 기울여 만든 세이퍼트는 아쉽게도 100%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세이퍼트는 사실상 은행 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지만 페이게이트가 세이퍼트를 가지고 은행업무를 하고 있지는 않다.

최근 페이게이트는 몇 가지 정부 가이드라인을 충족하기 위해 계획에 없던 세이퍼트 서비스 구조 변경을 하느라 수개월 간 긴박하게 사업을 진행했다. P2P렌딩(대출)분야 다수의 사업자들에게 제공되는 세이퍼트의 역할 중에는 자금을 집금, 대출, 회수하는 것도 있다.

금융당국은 페이게이트가 아닌 은행이 자금을 관리하도록 역할을 분리할 것을 권유했다. 금융당국은 은행만이 자금을 집금, 보유, 정산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안전한 기관이라고 결정했다.

페이게이트 박소영 대표는 이를 받아들이는 것이 P2P 산업의 안전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빠르게 의사 결정하고 은행에 자금 보관 역할을 맡겼다.

다만 박 대표는 “안전을 위해 자유가 제한된 것을 아쉽게 생각한다”며 “지난 15년 이상 페이게이트가 엄청난 자금을 취급 관리했으나 사고가 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페이게이트는 창업 이래 지속적으로 무차입 경영을 실천하고 한해도 빠지지 않고 외부 감사인을 통해 회계 감사와 보안감사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금융당국의 입장은 은행이 안전하다는 입장이고 은행만이 안전하니 모든 자금을 은행이 맡아서 관리하고 핀테크 기업은 서비스를 개발 운영만 하라는 것”이라며 “이것은 핀테크 기업의 사업이 유연성을 가지지 못하게 되는 요소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렇지만 박 대표는 은행과의 협력으로 얻게 되는 안전함이 있으니, 일부 역동성이나 창의성,스피드가 떨어지는 것은 더 많이 노력하면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박 대표는 “정부가 고객을 보호해야 하는 점은 이해하지만, 시장이 스스로 자생력을 기르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관리하고 대화하면서 같이 연구해 준다면 한국에도 세계적 핀테크 기업이 많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2014년 11월부터 한국핀테크포럼 의장을 맡으면서 핀테크 업계의 입장도 대변하고 있다.

한국핀테크포럼 의장의 위치에서 생각했을 때 금융당국이 핀테크 업계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박 대표는 “스타트업들이 가장 마음에 걸린다”라며 “스타트업이 핀테크 사업을 계획하는 단계에서 다양한 법규와 제도, 민간 규제 등으로 인해 꿈을 접는 일이 없도록 좀 더 포용하고 열린 마음으로 가까이 다가가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전통 금융기관과의 관계가 아무래도 더 가깝고 친숙할 수 밖에 없는 금융당국 곧 정부가 글로벌 스타트업의 마인드를 가지고 리스크를 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입장을 가진다면 한국의 핀테크 산업은 광속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곽호성 기자 lucky@shinailbo.co.kr

원문보기 :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222#066Q

핀테크 플랫폼, 은행과 융합하는 모델로 시너지 낸다 -P2P 랜딩 전문 플랫폼 ‘세이퍼트’ 시중은행과 손잡고 성장모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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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9일

핀테크 플랫폼, 은행과 융합하는 모델로 시너지 낸다

-P2P 랜딩 전문 플랫폼 ‘세이퍼트’ 시중은행과 손잡고 성장모드 전환

 

4월 18일 페이게이트는 제 5차 세이퍼트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금융위원회 P2P 대출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금융 API: 세이퍼트>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세이퍼트는 페이게이트가 보유한 블록체인 기반의 집금, 에스크로, 환전, 정산 업무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국내 대표적인 P2P펀딩 기업들이 대거 세이퍼트를 기반으로 P2P금융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세이퍼트는 2015년 빌리를 필두로, 150개가 넘는 P2P 기업들이 채택한 플랫폼으로 국내 유일한 금융전문 오픈플랫폼이라 할 수 있다.

당일 페이게이트 박소영 대표는 개회사에서 세이퍼트 사용 고객사가 늘어나는 만큼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인 R&D로 고객사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어떠한 아이디어와 지적도 좋으니 적극 제안해 줄 것을 부탁했다. 바통을 이어받은 서상재 사업총괄이사(COO)는 지난 2월에 발표된 P2P기업 가이드라인 입법예고안에 최적화된 최신 세이퍼트 데이터 플로우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페이게이트는 이번 금융위 가이드라인에 적합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내 시중은행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였으며, P2P대출 과정에 투자자의 예치금 입금과 펀딩성사 이후 대출자에게 전달되는 전구간에 공신력있는 금융기관(시중은행)의 모계좌를 통해 지급되도록하여 현행 가이드라인을 완벽히 충족함을 금융위와 금감원으로부터 검토 받은 바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서비스 제공업체들에게 발생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고 과거 보다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음을 밝혔다.

페이게이트는 2015년부터 P2P 기업들을 대상으로 핀테크 플랫폼인 <세이퍼트>를 제공, 2017년 4월 현재 기준 약 150개 이상의 P2P 기업들과 서비스 이용계약을 체결했다.  세이퍼트를 기반으로 성장한 많은 기업 중 메쉬코리아는 오토바이 라이더들와 제품 배송이 필요한 상점을 연결하는 ‘부탁해’ 라는 서비스로 월간 수백만건이 넘는 서비스 신청건수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눈부신 성장을 이루고 있다. 메쉬코리아는 세이퍼트를 기반으로 새로운 다양한 수익구조를 발굴할 가능성을 확인, 페이게이트와의 협력 관계를 국내만이 아닌 글로벌 시장까지 확대할 계획도 수립 중이다.

페이게이트의 박소영 대표는 세이퍼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업을 구상하는 스타트업들을 지원하는 ‘세이퍼트 핀테크랩’ 또한 계획하고 있으며, 향후 많은 후배기업들의 성장에도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당일 설명회에는 SC은행과 기업은행 등 제1, 제2금융권에서도 참석하여 페이게이트 협력파트너사로서 세이퍼트 공신력에 기여하게 되는 구조에 대해서도 설명한 바 있다.

세이퍼트 이용문의 2140-2700 페이게이트홈페이지 http://www.paygate.net / 세이퍼트홈페이지 http://seyfe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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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퍼트> 5차 세미나 현장 모습 1 (저작권: 페이게이트 http://www.paygat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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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퍼트> 5차 세미나 현장 모습 2 (저작권: 페이게이트 http://www.paygate.net/)

 

BNP Paribas Bank is incubating Korean Fintech Enterp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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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yGate cooperates with BNP Paribas to accelerate European localization.

 – PayGate decides moving to BNP Paribas Lux FUTURE LAB

– Luxembourg FUTURE LAB, the first financial incubator in Europe, picks up Korean Fintech Enterprises.

 

In January of the next year, PayGate decides to emerge as a Nest in the Luxembourg FUTURE LAB, founded by BNP Paribas Bank.

Luxembourg FUTURE LAB is a space created by BGL BNP Paribas Bank in 2010 for global Fintech start-ups, and is also the number one space that European Fintech companies want to move into. PayGate has become the first Korean company to be selected for FUTURE Lab Incubator after an intense competitions among startups for six months from January 2017.

FUTURE Lab supports innovative start-ups that has socio-economic impact in Europe and in Luxembourg, . It doesn’t only provide a simple work space, but it also provides practical support in many areas such as education, networking, consulting, and partnerships with financial institutions.

In addition, FUTURE Lab selects financial start-ups only, so PayGate S.A. will work with various Fintech companies in the Lab. Gill, the General Manager of PayGate S.A. says “We will focus on collaborations with various Fintech companies in the Lab, so we can provide multiple financial services based on our platform, Seyfert”

BOD, the accounting firm will be responsible for audit of PayGate S.A. It expects PayGate S.A. will obtain PI license within this year. Payment Institute License is the License granted by CSSF, the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in Luxembourg, which permits the company to provide banking services such as deposit, payment, remittance, credit card payment, foreign exchange and more. It grants all such business authority in European districts.

 

 

LianLianPay, a Chinese payment transfer specialized company, will partner with PayGate’s platform Seyfert to execute remittance services between Korea and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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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nLianPay, a Chinese payment transfer specialized company, will partner with PayGate’s platform Seyfert to execute remittance services between Korea and China

– PayGate signed a payment service agreement with LianLianPay in China

 

  LianLianPay, the remittance company based in Hangzhou, and PayGate have signed an official agreement for the payment service between Korea and China.

  According to Yongan Ryu, the CEO of LianLianPay, the partnership is based on the credibility of PayGate that offers Blockchain based financial platform (Seyfert) and has 19 years of experience in payment. Paygate has experience in remittance industry with a stable financial status and expect its platform Seyfert will generate sufficient synergy in the future by entering the Chinese market.

 LianLianPay is China’s leading payment service provider and the sole Chinese partner of PayPal, which is responsible for transferring funds from overseas to recipients in China. The Chinese Government recently required Chinese foreign money transfer services to establish a partnership with banks to provide remittance services, so LianLianPay has made a partnership with Shanghai Bank, which also has signed a contract with PayGate as well.

  Meanwhile, PayGate has successfully responded to compliance regulation in response to Regulatory requirements in China. It has sound Due-diligence check in every aspect of the participant in the financial transaction and has received feedback from KYC (Know Your Customer), Compliance Officer and Employee Anti-Money Laundering Education.

 PayGate is now preparing remittance services for all foreigners in Korea to make safe, cheap, and fast transfer. Based on its Global Fintech platform ‘Seyfert’, it is also preparing for remittance services in the U.S., Hong Kong, Australia, Singapore, India, Indonesia, Malaysia, and Cambodia.

http://www.paygate.net/ 

http://seyfert.kr/

 

페이게이트, 중국 리안리안페이(http://www.lianlianpay.com)와 한중간 송금서비스 계약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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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결제송금전문기업 리안리안페이(LianLianPay), 페이게이트 세이퍼트 도입, 한중간 송금 서비스 준비완료

-페이게이트, 중국 리안리안페이(http://www.lianlianpay.com)와 한중간 송금서비스 계약을 체결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리안리안페이와 한국의 페이게이트(박소영 대표)와 리안리안페이의 (Yongan Liu 용안 류 대표)는 한.중간 송금서비스를 위한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용안 류 대표는 페이게이트의 블록체인 기반 세이퍼트 플랫폼과 19년간 결제와 송금관련 사업을 진행한 페이게이트의 역사 그리고 안정적인 재무상태 를 고려하여 계약을 결정하게 되었으며 세이퍼트가 중국시장에 진출함으로서 향후 충분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리안리안페이(LianLianPay)는 중국의 대표적인 결제서비스제공 업체로 페이팔(Paypal)의 유일한 중국 파트너로서 역외 자금을 중국 내 수취인에게 송금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중국정부는 중국 외화송금서비스 회사들이 은행과 파트너 계약을 맺고 송금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리안리안페이의 파트너 은행은 상하이 은행이다. 이에 페이게이트 또한 상하이 은행과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과정에서 페이게이트는 까다로운 중국의 규제 요구사항에 맞춰 컴플라이언스 조사에 응했고, 금융거래시 참여하는 상대방의 모든 면을 체크하는 Due diligence 조사를 받았으며, KYC(Know Your Customer), 보안 및 회계, 내부통제, 컴플라이언스 오피서와 임직원 자금세탁 방지 교육 등 전 분야에서 거쳐 합격판정을 받았다.

페이게이트는 현재 한국에 있는 모든 외국인들에게 자국으로 안전하고 저렴하고 빠르게 송금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자사의 글로벌 핀테크 플랫폼인 세이퍼트(Seyfert)를 기반으로 중국 외에도 미국, 홍콩, 호주, 싱가포르, 인도, 인도네시아, 말라이지아, 캄보디아 등에서도 송금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페이게이트는 세이퍼트의 경쟁력을 위해 올 상반기 스위프트 고유코드 ‘PCORKRSS’를 확보했으며,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기반의 결제, 송금, 환전, 인증, 집금 기능을 갖추어 글로벌 핀테크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핀테크 플랫폼 기업의 반열에 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서비스 안내>

페이게이트 홈페이지 http://www.paygate.net/

페이게이트 세이퍼트 홈페이지 http://seyfert.kr/

 

페이게이트, BNP파리바은행 퓨처랩 입주 기업 선정한국 핀테크 기업으로 최초…유럽 현지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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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게이트, BNP파리바은행 퓨처랩 입주 기업 선정한국 핀테크 기업으로 최초…유럽 현지화 가속
정명섭 기자  |  jungms911@ittoday.co.kr 승인 2016.11.08
페이게이트가 BGL BNP 파리바 은행이 설립한 룩셈부르크 퓨처랩에 입주하게 됐다.

페이게이트는 한국 기업 최초로 2017년 1월부터 6개월간 퓨처랩 입주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룩셈부르크 퓨처랩은 BGL BNP 파리바(Paribas) 은행이 지난 2010년 혁신적인 글로벌 핀테크 스타트업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유럽 핀테크 기업들이 가장 입주하고 싶은 공간으로 알려졌다.

퓨처랩은 룩셈부르크를 비롯한 유럽지역의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을 사회·경제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가장 주안점에 두고 평가한다.

▲ 페이게이트가 입주하게 될 룩셈부르크 퓨처랩의 모습. (사진=룩셈부르크 퓨처랩)

퓨처랩은 단순한 작업공간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 네트워킹, 컨설팅 및 금융사와 파트너쉽 프로젝트 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서포트를 지원한다. 페이게이트 룩셈부르크는 다양한 핀테크 기업들과 함께 업무를 진행할 전망이다.

페이게이트 관계자는 “심사평이 발표되지 않아 선정 이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 수 없으나 퓨처랩이 스타트업 중에서 주로 핀테크 관련 기업을 선호한다는 점, 유럽 현지 은행과 협업이 가능한 업체라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며 “한국 핀테크 기업이 최초로 지원했다는 점에서 눈에 띄었다고 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페이게이트 룩셈부르크의 회계 감사를 수행할 BOD회계법인에서는 페이게이트가 연내 PI라이센스를 발급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룩셈부르크의 금융감독원인 CSSF가 발급하는 결제기관 라이선스(Payment Institute License)를 받게 되면 페이게이트는 결제서비스, 송금, 신용카드 결제, 환전 등의 금융 서비스를 유럽전역의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다.

PayGate established its corporate extension in Luxembourg and UK. It has stepped unto two financial Leading countries such as Luxembourg and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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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yGate established its corporate extension in Luxembourg and UK. It has stepped unto two financial Leading countries such as Luxembourg and UK.

 

PayGate and Banque Internationale a Luxembourg has engaged to collaborate in Europe for FinTech Business.

 According to Deloitte “PayGate S.A. will be obtaining Digital Finance License in Europe within this year”

 

Mr. Gilles Ploncard (“Gill”) is an appointed CEO of PayGate S.A.

 

PayGate confirmed its corporations in Luxembourg and the UK, the Financial Hub in Europe.

Mr. Gilles Ploncard (“Gill”) is an appointed CEO of PayGate S.A.

He is an expert compliance officer and has experience in Transaction monitoring, Risk analysis and Business Partnership. He will playing a vital role in PayGate’s Business expansion in Europe and will act as an moderator with Governments and enterprises.

PayGate has choosen Luxembourg because the country is the Center of European Finance and has friendly ecosystem to Korean Fintech Companies. Mr. Pierre Gramegna, the Minister of Finance, visited Korean Fintech Forum and Seoul City Hall in 2015.    

Payment Institute License is the License granted by CSSF, the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in Luxembourg, which permits the company to provide banking services such as deposit, payment, remittance, credit card payment, foreign exchange and more. It grants all such business authority in European districts.

PayGate S.A. has been currently managing the partnership with Banque Internationale a Luxembourg, a Bank in Luxembourg, for Fintech business.

The CEO of BOD, the accounting firm, which will be responsible for audit of PayGate S.A, expects PayGate S.A. will be obtained PI license within this year. It is mandatory for PayGate S.A. to report its financial statement to the CSSF yearly to be approved with the settlement fund.

PayGate has been consulted by PwC, E&Y, KPMG, and Deloitte, the Big 4 accounting firms for the PI license.According to Gilles, the CEO of PayGate S.A., “PayGate S.A. is aiming for Internet Banking License which will enable us to do most of the banking businesses in Europe and our global Fintech business will be based on the license.”

PayGate is now planning to launch its Fintech platform ‘Seyfert’ in U.S, Hong Kong, Australia, Singapore, India, and Indonesia, and has obtained the SWIFT code ‘PCORKRSS’ to be linked over 1,000 financial institution partners around the World. Seyfert can offer Payment, Remittance, Foreign Exchange, Authentication, and collecting money solutions, based on its Blockchain system and bitc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