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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게이트, 블록체인 핀테크 전문센터 ‘세이퍼트 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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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게이트가 대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핀테크 플렛폼 전문센터를 오픈한다. 페이게이트는 자사의 핀테크 플랫폼 ‘세이퍼트’ 사용 기업과 고객 증가에 힘입어 세이퍼트 전문센터를 이달 말 개소하기로 결정했다.

‘세이퍼트 센터’는 세이퍼트 이용기업들의 이용 문의 창구 기능부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링과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VOC 기능, 세이퍼트 기반의 사업을 펼치고 있는 세이퍼트 전문 개발사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발돋움을 할 예정이다.

페이게이트 박소영 대표는 “1998년 창업이래 기업의 온라인 페이먼트와 송·수금, 에스크로 등 서드파티 역할을 충실히 해왔고 앞으로도 핀테크 플랫폼 사업자로서 고객의 편하고 안전한 핀테크 생활을 위해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그간 순수 온라인으로만 활동하던 페이게이트는 세이퍼트 센터를 오픈해 오프라인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만들고, 보다 빠르고 신속하게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고객만족도를 극대화 하는데 집중 투자하겠다”고 덧붙였다.

전통 금융기관들은 지점을 축소하거나 폐쇄하고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는 추세에 반하여 핀테크 기업은 고객과의 보다 강력한 유대관계를 위해 오프라인 창구를 만드는 반대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추세다.

페이게이트는 상반기 블록체인 핀체크 플랫폼 R&D 센터인 세이퍼트 R&D 센터를 베트남 하노이에 설립해 블록체인 기술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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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게이트, ‘세이퍼트’ 유럽 27개국 대상 상표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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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업 페이게이트가 간편결제, P2P랜딩, 외화송금, 가상화폐 및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자사 핀테크 플랫폼 ‘세이퍼트’의 유럽 27개국 대상 상표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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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퍼트 상표권 유럽 27개국 출원 (저작권: 페이게이트)

페이게이트는 이번 상표권 출원 획득으로 유럽 오스트리아,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스웨덴, 핀란드, 영국 등 유럽 27개국에서 세이퍼트 상표에 대한 모든 권리를 획득했다.

페이게이트는 결제와 송금, P2P랜딩과 외화송금, 가상화폐의 영역을 아우르는 최상위 금융플랫폼인 세이퍼트로 글로벌 시장에 직접 출사표를 던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근래 사내 준법감시팀을 새롭게 구성하고 자금세탁 방지와 컴플라이언스 영역에도 집중 투자하고 있다.

세이퍼트는 약 20년간 8000여개 이상 국내외 전자결제서비스를 수행했고, 국제 보안인증 PCIDSS 인증을 통해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세이퍼트는 페이게이트에서 자체 개발한 서비스로써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금융 API로 최근 P2P대출의 규모가 급격히 커지며, 투자자들의 자금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세이퍼트는 관공서 및 이커머스기업, O2O(온·오프라인 연계)기업, 크라우드펀딩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페이게이트는 2년 주기로 세이퍼트의 업그레이드도 실시한다.

페이게이트는 자사의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플랫폼 세이퍼트의 고도화를 위해 인도 세르비아와 한국 3개국에 채널을 두고 페이게이트만의 프라이빗 블록체인 구현에 집중 투자,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의 실현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P2P금융업계, P2P금융 세미나 성료..2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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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개인 간 거래) 금융 업계가 최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31층 오디토리엄에서 ‘금융위의 가이드라인에 맞춘 안정적인 P2P금융 비즈니스의 성장’이라는 주제로 대토론회를 가졌다. 행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세미나에서 박소영 페이게이트 대표는 금융위 가이드라인 및 P2P 대출과 연계된 대부업자 감독 강화에 대한 핵심 내용을 발표했다. 이어 이동산 페이게이트 기술이사는 국내 P2P사업자의 80%가 사용하는 페이게이트의 ‘세이퍼트’ 플랫폼의 강점과 확장성에 대해 설명했다. 페이게이트는 앞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되는 렌딧 핀테크 포럼과 제휴을 맺고 세이퍼트 이용사와 함께 행사에 참석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방대성 퍼니피그 대표는 P2P 메타서비스 ‘피기뱅크’를 소개했다. 피기뱅크는 △통합계좌 △다양한 금융정보 △블록체인 활용 △통합계좌 연동 자동 투자 기능 △대출 상품 연결 기능 등을 갖춘 서비스다. 올 상반기 론칭을 앞두고 있다.

공감택스앤어카운팅 권병우 회계사와 송성민 미국회계사는 P2P사업자에 유용한 세무법 핵심 내용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많은 질문을 받기도 했다. 이병돈 소셜아이피허브 대표는 ‘P2P 금융 비즈니스 2018 실전 특허 전략’ 발표로 P2P산업 관련 특허권에 대한 참석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임현서 탱커펀드 대표와 이철규 더하이원 대표는 P2P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사업 실전 과정에서 겪은 노하우와 경험담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명수 한국P2P투자자금융협회 회장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자생적 정책 수립’을 발표했다. 현행법과 앞으로 P2P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이로 인해 P2P업계 종사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형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의 인사말과 격려사도 있었다. 행사 마지막에는 곽영기 기업은행 잠실지점장의 ‘IBK기업은행 지원 P2P사업자 컨설팅 제도’ 소개에 대한 순서도 있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홍콩투자청 및 바레인경제개발청, 룩셈부르크 한국대표부, 기업은행이 후원하고 페이게이트와 한국IP허브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다.

지난 1월25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31층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P2P금융업계 세미나/사진제공=페이게이트
지난 1월25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31층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P2P금융업계 세미나
사진제공=페이게이트

금융위가이드에 맞춘 P2P 비지니스세미나 행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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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사업자, 예비창업자 및 업계 종사자 초청
롯데월드타워(123빌딩) 31층 오디토리엄에서

세미나 당일 영하 18도의 맹추위 였음에도 세미나 시작 전부터 많은 분들이 와 주셨네요.
P2P 업계 종사자분들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세미나 시작 전 P2P 사업자분들, 개발사분들의 손과 발이 되어 밤낮없이 애쓰고 있는 페이게이트 P2P 마케팅팀 소개가 있었네요. 예쁜 아라 과장, 섹시 나도 대리, 훈남 주환 주임님 입니다. 자랑스럽네요. ^^
본격적으로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P2P 사업자, 업계 종사자분들이촉각을 세우고 있는 금융위 가이드라인과 P2P 대출과 연계된 대부업자 감독강화 핵심 내용에 관해 페이게이트 박소영 대표가 핵심내용을 정리해서 발표하고 있습니다.
시장 변화에 맟춰 관리감독기관의 가이드가 자주 변경되는 탓에 업계 종사자분들이 많이 혼란스러워하시는데, 페이게이트가 규제기관과 사업자분들, 업계 종사자분들의 혼란을 조금이라도 해소시켜드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중이랍니다.
국내 P2P사업자의 80%가 페이게이트의 세이퍼트플랫폼을 기반으로 서비스 런칭하고 있습니다.
세이퍼트가 어떤 강점과 확장성을 가지고 있는 지 페이게이트의  CTO 이동산 이사가 ‘세이퍼트 White Labeled Wallet System’에 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페이게이트 P2P팀 나도(Bernard)대리님이 Lendit 관계자를 대신해  ‘Lendit Fintech 전시회’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퍼니피그 방대성 대표님의 P2P메타서비스 : 피기뱅크에 대한 소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피기뱅크는 통합계좌, 다양한 금융정보, 상품인증 마크 발행, 블록체인 활용, 대출상품 연결 기능, 통합계좌 연동 자동 투자기능 등의 기능을 갖추고 2018년 상반기에 서비스 론칭 예정입니다.  당연히 피기뱅크에 페이게이트의 세이퍼트 플랫폼이 사용됩니다.
소셜아이피허브 이병돈 대표님의 ‘P2P금융비즈니스 2018 실전 특허 전략’으로 업계 종사자분들이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될 내용으로 발표를 하고 계십니다.
계속해서 공감 택스&어카운팅의 권병우 회계사님, 송성민 미국회계사님의 ‘금융세무회계이야기’
P2P 성공사례 – 스타 P2P 업체들 대표님의 알짜 노하우를 전해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죠.
이날 세미나에서 세이퍼트 개발 공식 파트너사 현판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세미나 Speaker로 참여하신 퍼니피그 방대표님께 먼저 전달해드렸고, 그 외 공식 파트너사 현판 전달은 추후 진행 예정입니다.
세미나 후 업계 종사자분들 사이의 네트워킹 시간이 주어졌는데요, 열띤 네크워킹으로  P2P 비지니스에 대한 인기가 높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도 페이게이트는 사업자분들과 업계 종사자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바랍니다.

P2P금융업계, 롯데월드타워서 대규모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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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개인 간 거래)금융업계가 오는 25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31층 오디토리엄에서 ‘금융위의 가이드라인에 맞춘 안정적인 P2P금융 비즈니스의 성장’이라는 주제로 대토론회를 가진다.

사진제공=페이게이트
사진제공=페이게이트

이번 세미나는 P2P금융 산업의 발전을 위한 자리다. 페이게이트와 한국IP허브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페이게이트는 자사의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플랫폼 ‘세이퍼트’의 이용 기업 및 예비 고객, 투자자를 대상으로 새롭게 선보일 최신 기능에 대한 설명을 준비했다. 세이퍼트 사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입장도 발표한다.

방대성 퍼니피그 대표는 P2P 메타서비스 ‘피기뱅크’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공감택스앤어카운팅의 권병우 회계사와 송성민 미국 회계사는 P2P사업자 및 P2P 투자자의 투명하고 건전한 세무 활동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전달한다.

임현서 탱커펀드 대표와 이철규 더하이원 대표는 후배 P2P기업인과 투자자들에게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경험담과 조언을 준비했다.

임명수 P2P금융투자자협회 회장은 도마 위에 오른 P2P 부실률과 금융위 가이드라인 준수에 대한 업계의 자정 노력 필요성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병돈 소셜IP허브 대표는 ‘P2P금융 비즈니스를 위한 2018년 실전 특허전략’을, 곽영기 기업은행 잠실점 지점장은 ‘P2P사업자 컨설팅 제도’를 발표한다.

이번 행사는 홍콩투자청 및 바레인경제개발청, 룩셈부르크 한국대표부, 기업은행이 후원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온오프믹스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페이게이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사 원문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1913374137949

인투윈소프트-페이게이트, P2P금융플랫폼 사업자 일본 진출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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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인투윈소프트와 글로벌 PG사인 페이게이트가 핀테크 사업자의 일본 진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인투윈소프트는 국내 최초로 p2p금융 플랫폼 `플레이플랫폼`을 개발하여 선보이고 있다. `플레이플랫폼`은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p2p금융 플랫폼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금융위원회 최신 가이드라인 준수 및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페이게이트는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는 PG사로 금융플랫폼 전자 결제 국내 1위 업체이다. 페이게이트가 서비스 하고 있는 세이퍼트(Seyfert)는 다양한 온라인 금융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핀테크 플랫폼으로 현재 까지 P2P사업자의 80%가 세이퍼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런칭하고 있다.

인투윈소프트와 페이게이트는 자사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 핀테크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초기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야노 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일본 핀테크 시장은 2015년 48억8천5백만엔에서 올해 190억엔으로 성장했으며, 오는 2021년에는 800억엔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인투윈소프트 관계자는 “2018년 일본 시장에 진출하여 10%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점유율을 끌어올려 30% 수준까지 이를 수 있도록 전반적인 마스터 플랜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젝트 참여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간담회가 오는 1월 16일 개최된다. 장소는 추후 공지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투윈소프트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국경제 고정호 기자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712190053

 

페이게이트, “‘세이퍼트’로 4차 산업혁명 이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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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세이퍼트’를 내놨을 때, 어떤 이들은 많은 고객을 잃게 될 것이라고 장담하더군요. 하지만 그들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죠. 출시 이후 지금까지 1만개 이상의 기업이 세이퍼트를 도입했으니까요.”

박소영 페이게이트 대표/사진제공=페이게이트
박소영 페이게이트 대표/사진제공=페이게이트

박소영 페이게이트 대표는 “그 당시엔 전자결제대행(PG) 서비스를 하면서 정산 자금을 고객사의 계좌로 직접 입금했다”며 “한정된 인력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데 어려움이 뒤따랐다”고 설명했다.

이를테면 당시 소비자가 한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면, 이 구매 대금은 PG사인 페이게이트를 거쳐 쇼핑몰(고객사)로 입금된다. 이때 페이게이트 자금팀은 쇼핑몰 등 각 고객사의 계좌로 일일이 입금하는 업무를 해야 했다.

인력에 의존해야 했던 이 같은 시스템을 ‘세이퍼트’로 해결한 것이다. 페이게이트가 개발한 ‘세이퍼트’는 온라인상에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플랫폼이다. 고객 계좌로 결제 대금을 입금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플랫폼에 보관되는 대금을 고객이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다. 페이게이트 내부에서는 세이퍼트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도 많았다. 새로운 방식 때문에 고객 이탈을 걱정하는 목소리였다.

박 대표는 “세이퍼트 플랫폼은 편하고 안전한 데다 다수의 고객에게 확실히 돈을 나눠 주기 위해 개발됐다”며 “특히 고객 자금을 가상 계좌에 안전하게 보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은 자신의 자금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고 출금·이체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이 때문에 여러 사람들의 우려와 달리 단 한 명의 고객도 떠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출시된 지 15년이 지난 지금 ‘세이퍼트’는 관공서 및 이커머스기업, P2P(개인 간 거래)기업, O2O(온·오프라인 연계)기업, 크라우드펀딩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페이게이트는 2년 주기로 세이퍼트의 업그레이드도 실시한다.

페이게이트는 최근 ‘세이퍼트 익스체인지’를 선보였다. 세이퍼트 익스체인지는 고도화된 블록체인 기반의 최상위 버전이다. 박 대표는 “세이퍼트 익스체인지가 거래소 시장의 코어 역할을 수행하는 게 목표”라며 “가상화폐 거래소를 안전하게 셋업하고 육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세이퍼트 익스체인지’는 고객을 정확히 파악하고 자금 세탁을 방지하는 등의 기능을 담고 있다”며 “글로벌 거래소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보안·인증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기간 준비한 ‘세이퍼트 익스체인지’가 4차 산업혁명의 역사에 이름을 남기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12918261387471&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이동산 페이게이트 이사 “현재 대한민국은 가상화폐산업의 월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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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산 페이게이트 이사가 22일 추경호 구고히의원과 한국금융ICT융합학회 공동 주최로 열린 ‘가상화폐와 정책과제’ 세미나에 참가해 종합토론을 하고 있다.

이동산 페이게이트 이사가 “현재 대한민국이 가상화폐산업의 월스트리트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굴러들어오는 복을 스스로 차버리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이사는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추경호 국회의원·한국금융ICT융합학회 공동 주최로 열린 ‘가상화폐와 정책과제’ 세미나에 참가해 이같이 밝히며 “세계금융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현재 상황을 좋은 기회로 활용하는 역발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20년 전 인터넷 도입 초기에도 언론자유침해·성인물 범람·해킹 등 인터넷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컸다”며 “당시와 현재 가상화폐 제도화가 데자뷔”라고 언급했다.

이 이사는 “당시 인터넷을 전면차단하고 통제했다면 현재 대한민국이 어떤 상황에 처했을지 상상할 수 없다”며 “가상통화에 대한 정책은 과거의 성공·실패 사례를 참조해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의무 부과, 자율규제 권고와 같은 가상통화 대응방안으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런 규제들은 “은행이 아닌 민간 사업자가 더 안전하고 편하고 깨끗한 가상통화 거래 서비스를 할 수 없도록 한다”며 시장의 자정 능력을 신뢰하고 강화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이사는 “지금 규제는 거래 활성화에 따른 일반 사용자들의 피해, 자금세탁 우려 등이 중요한 이유인 것으로 짐작한다” 면서도 “대한민국 국민은 규제기관의 생각보다 훨씬 더 선량하고 현명하며 적극적이다. 규제기관의 우려 사항이 정확히 공유된다면 시장의 자정 능력이 발휘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7112217477853810
머니투데이 더리더 임고은 인턴기자